あらすじ
「네가 그랬잖아? 나와 가족이 되고 싶다고.」<br><br>어느 날, 소심한 성격을 가진 히나타의 직장에 잘생긴 수인이 찾아왔다.<br>그는 히나타가 어릴 때 공원에서 주웠던 강아지 “포치”.<br>히나타가 별생각 없이 말했던 「계속 함께 있자」란 약속을 지키기 위해<br>15년이나 준비해서 히나타를 맞이하러 왔다고 한다.<br>평범한 강아지라고 생각했던 포치가 수인에, 미남에, 심지어 돈도 많은<br>“엘리트 수인”이 되어버린 것에 놀란 히나타.<br>그런 히나타는 신경도 안 쓰고 포치는 함께 살자며 억지로 데려가는데…?!<br><br>아기 수인, 시로도 대활약!<br>애가 타는 가슴 찡한 러브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