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판타지의 대사, 이수영. 그녀가 선보이는 첫 번째 사랑이야기 『플라이 미 투 더 문』. 사랑, 질투, 음모, 욕망…… 상상한 것 이상의 절애(切愛), 그 잔혹한 사랑이 시작된다. 온전히, 그의 손에 떨어진 꽃. 잡았다. 짐승의 왕은 즐거웠다. 인간, 그리고 인간이 아닌 자. 절대로 이어질 수 없는 두 운명이 만났다! 사랑 혹은 숙명. 너일 수밖에 없는 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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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1/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