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런던의 한 골동품점에서 '관'을 샀다. 대박과 쪽박. 검증되지 않은 골동품을 수집하는 일은 그에게 늘 둘 중 하나였다. 그리고 이번에는……. 피처럼 붉은 입술을 가진 '여인'이 관 안에 있었다. 『피를 빨리면 나만 찾게 될 거야. 극도의 쾌감과 함께. 어때? 감당할 수 있겠어?』 새하얀 송곳니가 살짝 반짝인다 싶은 순간, 그의 인생이 돌변했다. 적어도 300살 차이 《내가 산 그녀는 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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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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