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생사신」「소림삼십칠방」의 작가 몽월! 희대의 마병을 둘러싼 피의 각축전 「지옥도」! 육백 년 만에 떠오른 달. 이것은 태양을 초월하는 빛을 발한다. 갑자혈월의 자시에 태어난 사내아이는 음의 덩어리가 된다. 창조의 질서를 깨고 역천의 출생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의 머리에 심어진 칼! 지옥도라 불리는 하늘 아래 가장 강한 칼. 몸속에서 자라고 있는 이 희대의 마병. 이를 둘러싼 각축전으로 피의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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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9/04
  • 現在の作品지옥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