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 재계 1위 GY그룹 총수 태태현과 차기 대통령 유망 후보의 자식이자 잘 나가는 배우 류리다는 정치적인 이해로 얽힌 결혼을 결심한다.
그리고 처음 얼굴을 보는 자리에서 류리다를 마주한 태태현은 생전 처음 보는 감정을 맞이하고 마는데…….
"키스해도 돼요?"
"아니."
“솔직히 말해 봐요. 나한테 빠질까봐 겁나요?”
그녀의 도전을 그는 피하지 않았다.
“난 당신이 섹스 후 나한테 빠질까봐 그게 겁이 나는데?”
비슷한 상처를 안은 채 서로에게 뜨겁게 빠져드는 두 사람의 결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