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좀비물] [초능력물] [게임시스템]
하루아침에 세상은 변했다.
한때 사람이었던 이들이 사람을 잡아먹는 세상이 왔다.
선우는 그 세상 속에서 고군분투했다.
선택된 1,000명 중 한 명으로서 인류를 구원하고자 했다.
그러나 바뀐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작품 공지]
본 작품의 연재주기가 월, 수, 금 주 3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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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재 공지]
안녕하세요, 조아라입니다.
작가님의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연재는 당분간 휴재로 진행됩니다.
최대한 빨리 연재가 재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독자님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