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솜씨가 좋아졌군. 뭐, 거의 매일 범해졌으니 좋아질 만도 한가…." 속세에서 격리된 산속 별장에서 단둘이서 살고 있는 어릴 때부터 알고지낸 형과 동생. 서로를 필요로 하면서도 솔직해지지 못하는 둘의 사이를 갈라놓게 되는 형의 아버지의 유언장이 발견되고, 포기할 줄 모르는 집안의 집착에 지친 두 사람이 내린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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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7/07/10
  • 現在の作品월하난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