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심한 듯하지만 섬세한 은규, 그리고 비밀을 간직한 연우의 이야기.
친구 이상의 미묘한 관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두 남자의 청춘 그래피티!
변두리의 작은 주식회사 곰표한양전자.
공장 직원의 대부분은 베트남 사람들이다.
이 회사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노가다에 오픈되어 있다.
사무실 직원은 사무실에 있는 건 줄 알았던
사무직 경리직원 창수도 예외일 순 없다.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있고 살아 있는 한 살아갈 수밖에 없지 않은가…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지만 꿈을 간직하고
희망을 잃지 않는 어디에나 있는 우리의 이야기!?
[매월 5일, 20일 업데이트]
[작품 공지]
본 작품 50회 마지막회, 51~53회는 외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