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로코물, 치유물
술집 사장공, 능력공, 다정공, 빈둥빈둥공
전직 발레리노수, 초보바텐더수, 성실수, 미남수, 무심수]
한때 국립발레단에서 알아주는 발레리노였던 백조우.
수석 무용수가 될 뻔했던 그는 연습 도중 부상을 당해
인생의 전부였던 발레를 그만두게 된다.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조우는
통장의 잔고가 얼마 없는 걸 보고 아르바이트를 구하게 된다.
이름 때문인지 클래식 바 <발레러스>에 마음이 끌려
알바 모집에 지원하려는데, 그 앞에서 웬 양아치 같은 놈과 마주치고 도망간다.
그 뒤 다시 찾은 <발레러스>에서 일하게 된 조우는
그 양아치가 이곳 사장이라는 것을 알고 경악하는데….
※2권 끝에 4컷 만화 2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