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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현대 판타지] 약한 자를 돌보지 않는 잔악한 세상에 모든 것을 잃고 세상을 버렸던 태찬. 힘을 얻어 과거로 돌아온 그가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커다란 뿔이 양쪽으로 달린 붉은 얼굴, 퉁방울처럼 커다란 눈에 들창코, 쭉 찢어진 입 밖으로 비어져 나온 날카로운 두 개의 송곳니. 송담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레드데블』.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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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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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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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데블 [단행본]
201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