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설적이자 대륙에 알려지지 않은 직업!
'데스니티 브레이커'로 강제 전직 되셨습니다!
명예가 500 상승합니다.]
휴식을 즐기기 위해서 접속한 매지컬 월드.
"내, 내가 마법사가 아니라니!"
대마법사가 되어서 스케일 크게 살고 싶었던 타이에스에게 청천벽력같은 소리.
하지만 그것은 또 다른 기회였으니……
오른손으로는 단검을 휘두르고 왼손으로는 수인을 맺으면서
매지컬 월드의 최강자가 되기 위해 달려간다.
그의 앞길을 막는 자는 필멸할지니!
이것이 매지컬 월드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데스티니 브레이커, 타이에스의 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