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역사 판타지]
왕이 되지 못한 대원군의 첫째 아들 흥친왕 이재면,
왕의 형이기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살아야 했던 조선의 왕자,
무기력한 삶을 살아야 했던 그에게 새로운 삶을 살아갈 기회가 찾아온다.
과거와 미래를 알고 있는 이재면은 더 높은 비상을 위해 국왕의 형이라는
족쇄를 벗어던지고 새로운 세상으로 향한다.
그리고 독일 제국을 건설하려는 프로이센에 모습을 드러낸 조선의 왕자.
어느새 그는 유럽의 심장이 되고, 다시 세계의 중심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