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한 네 친구들간의 성과 사랑에 대한 판타지가 그녀들의 진솔한 대화로 시작된다! 현아는 부끄러워하며 얼굴이 점점 복숭아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는 걸 스스로 느꼈다. 그러면서 친구들에게 이렇게 외쳤다. “지금부터 잘 들어!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기가 막힌 내 첫 메이킹 러브 스토리를 리얼하게 들려줄 테니까!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그녀의 이야길 다 들은 지혜, 화영, 주리는 배꼽을 잡고 웃기 시작했다. “뭐라고? 아니, 그래 똑똑한 내 친구 현아가 구멍도 못 찾는 반푼이랑 사랑에 빠진 거야? 크크.” * “자기가 당시 느꼈을 고통이 내게 고스란히 느껴져서 그래. 정말 여기가 너무 아프고 또 아프다!” 그는 날 꼭 껴안아 줬다. 그리고 내 얼굴을 가만히 내려보다가 내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볍게 갖다 댔다. “내가 약속할게. 내가 꼭 법관이 돼서 자기한테 그런 짓 한 사람 꼭 죗값 받게 만들어 줄게.” #처음이라 떨리고 많이 설레! #학생과 연애는 처음이라 #여자도 사랑없이 섹스 가능하다던데 #상상력의 강도와 섹스의 환희는 정비례 #슬기로운 비혼생활 #사랑은 과연 자기최면일까? [미리보기] 난 그의 음경 외에도 그의 두 볼을 핥아줬고, 그를 돌려 눕힌 후 그의 등과 엉덩이, 그리고 그의 굵은 허벅지를 혀로 희롱했다. 그가 날 갑자기 끌어올리더니 자기 입 위에 날 앉히는 모양새를 만들곤 내 클리토리스를 빨기 시작했다. 난 무릎을 세우고 그의 머리칼을 쓰다듬으며 그를 내려다봤다. 그러다 도저히 참을 수 없을 만큼 흥분한 나는 침대 머리를 잡고 몸을 뒤틀었다. 그런 내 반응에 자극을 받은 그가 드디어 날 눕히더니 내 배 위에 자신의 페니스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흥분된 나는 그에게 속삭였다. “왜 삽입하지 않고 문지르고만 있어?” “당신이 더 간절히 원할 때까지 기다리는 거지. 말해봐! 어서 넣어달라고!” “아이, 창피하게 왜 그래? 어서...” “말해보라니까! 간절히 원한다고! 세게 박아달라고 해봐! 어서!” “아이, 그러지 마! 그냥 해줘 어서!” “영어로만 말고 한국말로 더티토크 해 봐! 그럼 나 정말 흥분될 거 같아서 그래! 어서!” “알았어! 어서! 세게 박아줘! 어서 넣어서 깊게 세게 박아줘!” 그는 내 말이 끝나자마자 힘이 잔뜩 들어간 자신의 페니스를 내 안에 쑥 집어넣었다. 그리고 거세게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나 역시 내 입에서 한국말로 이런 터티토크를 했다는 게 흥분돼 더 짜릿함을 느꼈다. 그렇게 우리 둘은 서로의 눈을 잡아먹을 듯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그 어느 때보다 맹렬하게 서로의 하체를 움직였다. 작가소개 코코러브 책읽기, 여행다니기, 음악듣기,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주로 언어 가르치는 일을 했던 사람입니다. 매사 무한한 호기심을 갖고 있고, 내 안의 광기를 채워줄 그 모든 것들을 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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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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