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이름은 최강이라 쓰고 싸개라 불린다. 몸도 마음도 강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시며 외할아버지께서 지어 주셨다지만 유치원을 졸업하는 날 나의 이름 최강은 친인척들만이 부르는 애칭이 되어버리고 대외적인 나의 이름은 싸개가 되었다. 그 이후로 고등학교를 졸업할 시기가 되었건만 여전히 싸개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다지 큰 사건도 아니고, 웃고 넘어갈만한 작은 일이었다. 새로운 외계문명과의 조우. 창조자의 길로 가는 여정. 천무를 익혀 차원을 넘나드는 최강의 여행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