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그저 군대 가기 전에 사귄 인연으로 치부했었다.
하룻밤 불장난이라 생각했었다. 이별통보도 없이 떠났던 남자 ?
현욱 사랑이었기에 원망이 된 남자를 다시 만났다.
이미 그녀에겐 새로운 남자가 곁에 있었다.
그래서 재회 따위는 꿈도 꾸지 않은 여자 - 연희.
원망이 된 첫사랑과의 재회에 복수를 하는 여자와 복수를 덮을 열락의
환희를 펼치는 남자의 러브배틀은 낮과 밤을 가리지 않는다.
※ 제공사 요청으로 인하여 기존 [사랑, 본능에 지다] 서비스 종료 후 종이책 출간본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