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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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천마의 이름을 물려 받은 자.
무림 역사상 가장 잔인하고 가장 제멋대로인 천마.
적월천마.
그런 그가 갑자기 사라졌다?
그가 눈을 뜬 곳은 바로 대한민국 서울의 한 외각!
무림으로 돌아가기 위한 적월천마의 분투기!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공지]
제공사 요청으로 2021년 6월 1일 오후 5시 55분부터 대여 서비스가 추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