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이름은 이크, 넌 유혹하기 위해 온 몽마야.”
잘 팔리는 AV 남배우 루이는 기분이 최악이다
AV 촬영 중, 촬영장에 나타난 입곱 명의 애인들에게
한꺼번에 받은 이별통보가 그 이유.
화가 난 채 집에 돌아온 루이의 앞에 있는 건, 남자?
자신을 이크라고 소개한 남자는 자신이 몽마라고 주장한다.
그의 몸 위에 거칠게 올라서자 이크는 루이에게
“우선은…, 키스부터 잖아.” 라며 말하는데….
뭐야, 이 녀석? 몽마 주제에 동정 같은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