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부터 너희는 '짝'이다." 의존과 애착이 공존하는 부도덕한 사랑. 어릴 적 ‘아저씨’ 집에 함께 갇혀 ‘짝’으로서 배덕한 행위를 배우게 된 슈헤이와 야쿠모. 아저씨가 체포된 뒤로 다시는 만나지 못했던 두 사람이지만, 12년 후, 사채업자로 일하는 슈헤이와 대학생 야쿠모는 길거리에서 우연히 재회한다. 형에게 성적인 관계를 강요당하는 야쿠모를 그냥 내버려 두지 못하고 슈헤이는 그를 자기 집으로 데려오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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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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