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덤까지 가져가고 싶었던 비밀을 짜증 나는 그 녀석에게 들키고 말았다! "혹시 너… 이런 데서만 느끼는 변태야?" 내 취향이 위험하다는 것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항상 들키지 않으려 조심했건만…. 하필이면 '그 녀석'에게 완벽하게 들키고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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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9/05/23
  • 現在の作品[페어리] 위험한 취향을 그놈에게 들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