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택에 사는 쇼마는 어느 날 밤, 소란스러운 옆집의 소음을 참지 못하고 항의를 하러 찾아가
그곳에서 벌거벗은 남자에게 위협 당하고 있는 귀여운 옆집 남자를 구해주게 된다.
서로 통성명을 하는데 옆집 남자는 자신이 같은 보육원에 다녔던 이츠키라고 말하며
아는 척을 하지만 쇼마는 이츠키의 존재가 전혀 기억나지 않는데...
이후, 이츠키는 쇼마에게 호감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쇼마는 여자보다 예쁘고 귀여운 그의 야릇한 유혹을 거절할 수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