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툴고 외골수인 샐러리맨 이치이는 가벼운 사랑은 할 수 있어도 진지한 사랑까지는 가지 못하고 게이로서의 만남은 포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남자 관련 문제가 끊이지 않는 마성의 바텐더, 레오에게 첫눈에 반해 게이바에 드나드는 사이 술김에 하룻밤을 함께 보내고야 만다.
기억이 없는 상태로 야생 고양이처럼 굴러들어온 레오와 떳떳하게(?) 동거 생활을 시작하는데…?!
밝히는 고양이와 서툰 샐러리맨의 파란 만장한 사랑이 시작된다!
(리버스 살짝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