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한부 삶을 살아가야하는 천고기재에게 유혹이 찾아온다!
끝이 보이는 삶을 세상을 구하데 쓰지 않겠는가?
이름 없는(無名) 초인(超人)디 되어 다른 인생을 구원하지 않겠는가?
피할 수 없는 유혹과 시련은 거친 세상에 구원의 빛을 가져온다.
무명초인이라는 이름의 휘황한 빛을!
왕소군(王昭君) -동방규-
만리길, 변방에 성채는 아득히 멀고
천산 길은 험난하기도 하구나.
머리 들어 돌아보니 해만 보일 뿐
어느 곳이, 나 떠나 온 장안이란 말인가?
萬里邊城遠 千山行路難
擧頭惟見日 何處是長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