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청량한 바람이 불면 내가 온 줄 아오. 밖의 바람. 그리고 내 안의 바람. 손끝을 내밀면 손끝을 따라 바람이 희롱한다. 잊으려는 노력이 더 서글플 때가 있다고. 바람을 따라 세상 끝에 내가 서 있다고. 그가 온다. 바람의 마신. 풍-마.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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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5/11/23
  • 풍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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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co
Comico201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