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진작가의 꿈이 깨져 인생을 포기하고 싶어질 정도로 좌절한 생활을 보내던 에이스케는
유일하게 마음의 위안을 얻는 동네의 벚나무 밑에서 한 고등학생을 만나게 된다.
자신도 모르게 셔터를 누를 정도의 미소년인 카이가 알고 보니 맞은편에 사는 이웃이라는 걸 알게 된다.
그 후, 매일 에이스케의 낡은 아파트에 드나들기 시작한다.
이 흠 하나 잡을 곳 없는 모범생은 에이스케 앞에서만큼은 원래의 성격과 태도를 편하게 드러냈고,
에이스케도 카이와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게 되었다.
그러나 카이가 보였던 호의가 연애 감정이라는 걸 알고, 에이스케의 가슴속에 불안감이 부풀어 오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