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도서는 <바리왕자>의 외전입니다.
[1부]
길 잃은 몽마가 선물한 요염한 유희.
윤성이 중국으로 출장을 떠난 사이,
요한의 신당에는 외로운 몽마 한 마리가 숨어든다.
아무것도 모른 채 잠든 요한.
윤성의 거침없는 유혹이 요한의 꿈 속에서 펼쳐진다!
뜨거운 숨결로 가득한 요한의 은밀한 망상!
[2부]
천호는 동아와 좀 더 깊은 관계가 되길 갈망하고 갈증을 느낀다.
마치 짐승으로 돌아가는 것만 같아 혼란이 온 천호에게 동아의 적극적인 애정공세가 시작된다?!
천호와 동아의 화끈하고 야릇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