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주간 정보지 편집자인 유기는 ㅇ리이 바쁜 나머지 사생활, 특히 식사가 불규칙하고 불건전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또한 대학 시절 선배이자 재벌 후계자인 학자 세노우와 10년째 섹스프랜드 관계인 것도 고민거리.
어느 날, 취재 중에 「cafe & bar 코히나타」에서 쓰러진 유기를 간호해준 이는 오너 세프인 마니와였다. 예의 바르고 다정한 마니와와 그가 만든 맛있는 요리에 끌려 「코히나타」에 다니기 시작한 유기.
그런 유기에게 마니와는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는데……?!
[작품 공지1]
[한밤중의 카페에서 차를 7회]는 소설 작품입니다.
본 작품을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은 혼동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품 공지2]
※ 제공사 요청으로 2018년 7월 30일 오후 3시부터 대여서비스가 추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