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용을 쓰러트리기 위한 맹세의 깃발 아래로! 복수를 할 수만 있다면 악마와도 손을 잡을 수 있다! 가장 소중한 것까지 남김없이 빼앗겨야만 했던 한 영웅이 이제 칼을 든다. 도룡(屠龍)… 용을 베기 위하여! 천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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