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꽃뱀도 아닌 것이, 그렇다고 빈대도 아닌 것이 총각의 집에 얹혀살았다. 결혼 적령기의 男 앞에서 스무 살 처녀인 女는 거침없이 옷을 벗기도 했다. 男은 어디다 시선을 둬야할지 몰랐다. 女는 男을 남자로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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