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분명히 똥쌍피를 노리고 회심의 일격을 가했는데… 이런 우라질!! 어떻게 느닷없이 피 같은 내 손을 떠났단 말인가!!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다.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지만 내 뼈저린 실수에 같이 눈물을 흘려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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