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호부(虎父) 아래 견자(犬子) 없다! 호랑이 새끼는 아무리 길들여도 본능적으로 호랑이의 길을 간다. 아비가 흘린 피의 길을 따라 그 아들 역시 걸어가리라! 그 역시 호랑이 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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