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땅에 누운지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알지 못한다. 두 세시간 전일지도 모른다. 며칠 전일지도... 어쩌면 몇년이 되었는지도... 굳이 알 필요가 없다... 왜냐면, 흐르는 시간을 헤아린다는 것은... 죽은 이에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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