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뼛속부터 아가씨인 율리아의 첫사랑은 일류 건축가 베르나르도!<br> 누구나가 좋아할 만한 하이 스펙의 꽃미남이지만 건축 외엔 전혀 무관심하다는 단점이….<br> 데이트 신청도 해보고 손수 도시락도 만들어 가고 깜짝 생일 선물도 준비하는 등<br> 베르나르도와 가까워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율리아!<br> 그런 율리아를 지켜보며 베르나르도의 마음도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