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차이니즈봉봉클럽의 차기 회장을 뽑도록 하지."
온갖 지역의 산해진미가 가득한 북경에서
살아보기로 한 은영양과 그녀의 가족.
'마파두부'
'마라샹궈'
'딤섬'
그곳에서 은영양은 삼시네끼로도 부족한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가족의 초대로 차봉 멤버가 북경에 모였다.
그리고 첫 식사인 '베이징 오리'를 맛보는 순간...
어느덧 바뀌어 있는 '아롱'의 모자!
차봉의 회장이라면 무조건 써야 되는 저 모자...
회장을 뽑기 위해 시작된 모종의 대결!
과연 그 승자는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