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5년 동안 사귄 남자 친구에게 이별 통보를 당한 리원은 충동적으로 제주도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눈부시도록 섹시한 남자, 최태건. “그쪽을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도무지 기억이 안 나서요.” “너무 흔한 접근 방식이 아닙니까?” 작정하고 일탈을 결심한 리원은 호감을 느낀 그를 유혹하고, “실험해 봅시다.” “뭘요?” “과연 서로에 대한 호감 정도로……. 얼마나 뜨거워질 수 있는지. 얼마나 서로에게 절정을 느끼게 해 줄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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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