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새(鳥) 이야기 한 마리의 새가 있다. 그 새는 백 년 동안 울지를 않았고, 백 년 동안 한 번도 날지를 않았다. 사람들은 그 새를 일컬어 울지도 날지도 못하는 바보 새라고 하였으며, 모든 사람이 그 새를 비웃었다. 그리고 어느 날, 그 새는 울었으며......, 바보 새는 장천(長天)을 향해 끝없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백 년 동안 울지 않았던 새가 울게 된다면 한 번의 울음소리에 십팔만 리가 경동(驚動)할 것이며, 백 년 동안 날지 않았던 새가 날게 된다면 한 번 떠올라 구만 리 장천에 도달하게 되리라!" <본문 중에서> 백인무문(百忍武門)―! 무림에서 가장 비겁한 가문으로 불려진 가문이다. 정사(正邪) 양도의 강호인들 사이에 비겁자이며 위선자로 손가락질을 당하고 백 년 간 굴욕했던 가문. 하나 그들의 진면목은 가공(可恐), 바로 그것이었다. 울지 않는 새의 가문. 백 년에 걸쳐 울지도, 날지도 않은 굴욕의 가문. 어이해 그들은 한 마리 바보 새로 백 년간 참아야만 했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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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1/06/10
  • 現在の作品백인무문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