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치 싸움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구나. 그래, 정말로 싸움호랑이, 투호(鬪虎)라고 할 만하겠구나.” 투호로 불리는 싸움호랑이 이대호. 그 위대한 이름의 처음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7/10
  • 現在の作品투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