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는 이른 봄비와 함께 찾아왔다. “전 구워 주세요.” “네?” “녹두전 구워 주세요.” “녹두전이요?” “해물 듬뿍 올린 거.” 풀 죽은 강아지 같은 검은 눈동자를 하고선 눈매는 도도한 고양이. “저도 해물 먹고 싶어요.” 그가 내게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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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9/13
  • 現在の作品노랑, 주황, 빨강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