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는 단 세 번의 살인(殺人)을 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하무림을 경동(驚動)시켰다. 그는 다시는 살인하지 않겠노라 하늘을 향해, 자신을 향해 맹세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림을 떠났다. 세상은 다시 그를 불렀다. 맹세를 깨지 않으려는 그에게 신은 새로운 운명(運命)을 안배해 두었다. 그가 다시 검을 잡았을 때....... 그의 검은 제왕검(帝王劍)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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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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