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도굴꾼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해진은 아버지의 유품으로 이상한 물건을 받게 된다. 알 수 없는 문자들이 적혀 있는 수수께끼의 책. 그날 밤, 이상한 기운과 악몽에 시달리던 해진은 자신에게 사물의 사연을 읽어 내는 특별한 능력이 생겼음을 알게 된다. 마법의 주문을 외우면 유물의 과거가 읽힌다. 조금씩 감정사로써 두각을 나타낼 즈음, 미모의 갤러리 관장 임은혜는 그에게 스카웃 제의를 하게 되는데... - 조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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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mics
Toomics2021/07/10
  • 現在の作品유물 읽는 감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