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자운! 누가 그를 무당의 제자라 할 것인가? 누가 그를 무당의 제자가 아니라 할 것인가? 정마의 경계를 뛰어넘은 진자운의 무림을 향한 일보가 시작되었다. 반보에 천하가 떨고 일보에 천하가 무릎 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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