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두가 김구를 그리워하면서도
그분에 대해 모르는 게 솔직한 현실이다.
이제 김구가 새로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비하인드 백범일지!
왜 이 나라가 부정부패에 신음하는지,
친일파들은 왜 권력을 잡았는지
오늘 흘릴 피를 두려워한다면 내일은 피의 강이 역사에 흐르고 또 흐를 것이다.
뒤틀어진 개울물은 돌리기 쉬워도 강이 된다면 어찌할 것인가.
내가 두려운 건 암담한 미래가 보이기 때문이다.
바로잡아야 한다. 그 일에 내 목숨과 동지의 피가 필요하다면 제단에 바치리라
만약 내가 실패한다면 이 비밀만은 기필코 후세에 전해져야 한다.
조국을 위해 마지막으로 준비한 나 김구의 작은 선물이다.
하늘이여!
이것만은 지켜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