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루이나를 너무나도 사랑했다. 그렇지만 이미 그녀는 나를 위해 목숨을 희생했다. 결국 나의 저주는 풀리지 못했고 몇 백년을 넘게 살아오게 되었다. 나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운명의 흐름을 거스르게 되었다. 시간이 흐른 뒤에 나는 그녀와 정말 똑같이 생긴 사람과 마주쳤다. 그녀를 만나면서 나는 다시 나의 흐름을 천천히 찾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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