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첫사랑에게 버림받은 노엘이 자신의 눈앞에서 독약을 마셨다. 한 번도 날 바라봐주지 않았던 남자. 그러나 제 인생의 유일한 빛이었던 그. “나는 정말로, 네가 행복해지기를 바랐어.” 세라는 결심했다. 마녀에게 영혼을 파는 한이 있더라도 당신을 살려내고야 말겠다고……. 되돌린 시간, 모든 게 변했다. 나를 향한 그의 마음까지도. “가지 마요. 내 손을 잡아 줘요.” 내가 그의 손을 잡아도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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