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륙의 끝, 부서진 섬들을 지나 침묵을 삼킨 듯 고요한 '통곡의 바다'. 에리얼은 우연히 검은 머리 사내를 줍는다. 한참을 아름답게 흐느끼던 사내가 절박하게 몸을 부딪혀 왔다. “부디 하잘것없는 저를 가져 주십시오. 제 미천한 원 하나만 이뤄 주신다면, 온전히 당신의 것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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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8/31
  • 現在の作品인어와 함께 춤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