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슴에 품어 버린 한마디. 누구든 동생을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그의 의지가 강호를 뒤흔든다. 상호를 구한 최초의 마도. 하늘을 찌를 듯한 묵빛 도기를 치켜들고, 일보에 강호를 종횡하니 만마가 굴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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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10/27
  • 現在の作品북명마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