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떤 진보에나 따르기 마련인 것을, 희생은...." 천 년이 흐른 후 나의 피를 먹고 자란 꽃들, 어둠 속에서 더 잘 자라는 나의 꽃들.... 밝음과 어둠의 권세를 오롯이 하는 나의 철저한 부활을 지켜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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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2/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