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후세의 무인들은 말하겠지요. 신화란 하나, 오직 그 하나로 족하다고요. 허허, 신화란 인간에게 존재하지 않는 것인지도 모르지. 어울리지도 않는 것이고. 마도대종사 독고유한과 모용휘. 그들은 채 비명이 멎지도 않은 만리평을 등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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