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주 클라이막스에 연중을 했네? 이 작가 놈은 자기 자식도 버릴 놈이야.” 인터넷에 판타지 소설을 연재하던 고등학생 박글쟁. 가정 형편으로 인해 연재를 중단한지 어느새 10년. 작가의 꿈을 접고 평범한 직장인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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