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막대한 물자와 장비를 실은 대형 선단이 사라졌다. 그들은 1894년의 조선에 모습을 드러내고… 가슴 아픈 역사를 지우기 위해 격동하는 역사 속으로 뛰어든 창성. 조국을 위해 간웅의 길도 마다하지 않는다. 외세에 짓밟히던 조선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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