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년 짝사랑의 상대가 갑자기 내게 접근한다. 숨은 제보자가 되겠다나? 내가 기자인 건 어떻게 알고. 당신은 내 존재조차 모르고 있던 사람 아닌가? 나를 이용하려는 그의 의도를 알면서도 나는 그에게 장단을 맞춰주기로 한다. 나에게도 나름의 꿍꿍이가 있으니까. 어쨌든 나도 살아남아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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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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